티스토리 뷰

728x90
반응형

블락비의 박경이 예전에 위와 같은 글을 남겨서 화제가 됐었어요.

음원 사재기는 돈을 주고 실시간 음악 순위를 조작하는 걸 말하죠.

음원 차트 순위는 얼마나 많이 다운을 받고, 스트리밍을 하는가에 따라서 결정이 돼요.

따라서 만약 어떤 공장에서 수천수만 개의 핸드폰으로 한 노래를 반복 재생한다면 차트 순위가 올라가겠죠.

이런 음원 사재기에 민감하던 때에 작년 11월, 블락비 박경이 실명을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다른 가수들을 비판했어요.

여기서 언급된 가수들은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 전상근, 장덕철, 황인욱.

이에 저격을 당한 가수들이 강력하게 대응하였고, 결국 허위사실 유포로 검찰로 송치되게 되었어요.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박경의 경솔한 트윗 하나가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켰네요.

음원 사재기 사실이 없는 걸까요? 아니면 있는데 밝혀내지 못해서 허위사실 유포로 조사를 받는 걸까요?

박경은 자신이 용기를 낸 거라고, 사과할 의도는 없는 것 같아요.

7:40~8:30

음원 사재기를 하는 가수나 소속사도 문제지만 사재기를 정말 하지 않는 가수를 겨냥하는 것 또한 큰 문제예요.

악플러들이 없는 사실 만들어서 퍼다 나르는 거랑 뭐가 달라요.

만약 증거를 함께 제시했으면 어떨까요?

아니면 좀 더 신중하게 대처했더라면 어땠을까요?

"그럴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갖고 누군가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박경이 증거를 직접 갖고 있으면 더 좋겠고요.

저격을 당한 가수나 소속사도 강하게 반박을 하고 있어요. 양쪽 의견을 들어보고 판단은 개인이 해보시길 바라요.

이쯤 되니 누가 옳은 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래 영상은 사재기 관련해서 멜론과 같은 음원 업체들의 잘못을 꼬집고 있어 개인적으로 공감되어 공유해요.

 

728x90
반응형
댓글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