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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경찰의 흑인 사살, 서장 사임
최근 Floyd의 죽음으로 촉발된 인종 차별 시위로 시끄럽네요. 부디 이 시위의 결과로 동양인에 대한 인종 차별도 줄어들기를 바라요. 이 분은 Erika Shields (에리카 쉴즈), 미국 아틀란타 경찰 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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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포스팅은 애틀란타 경찰이 Rayshard Brooks (레이샤드 브룩스)라는 한 흑인을 사살하고 해당 지역 경찰 서장이 사임한 내용이에요.
그런데 그 지역이 시위대에 의해 불타기도 했어요.

사건은 이러해요.
Rayshard Brooks이라는 한 흑인 청년이 Wendy's (웬디스)라는 유명 햄버거 프렌차이즈 점 드라이브 스루 인근, 차 안에서 자고 있었어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청년에게 음주 측정을 시도 하였으나, 이내 경찰의 테이저 건을 빼앗고 달아나기 시작했어요.
달아나는 과정에서 Brooks은 경찰을 향해 테이저 건을 발사했고, 이에 대응하여 따라가던 경찰이 사격을 했어요.
잠시 영상을 볼까요?
0~22초 보시면 돼요.
어떤가요? 경찰의 정당한 총기 사용인 것 같나요 아니면 인종 차별로 말미암은 결과인 것 같나요?
이 사건으로 아틀란타 에리카 경찰 서장이 은퇴를 했고, 이어 좀 전에 시위대가 해당 지역을 방화하기 시작했어요.
아니 저 웬디스 사장은 뭔 잘못이에요? 왜 저기를 불태우고 난리일까요?
"나는 단지 더 큰 소음을 일으켜 이 상황을 조사하게 하고 싶었다"
시위대는 이런 말을 하고 있네요.
만약 흑인 경찰이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백인을 향해 행동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슈나 됐을까요?
물론 미국 내에서 아직 인종차별이 존재하고, 백인 경찰이 흑인에 대한 편견 가득한 시선을 갖고 체포를 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경찰이 백인이고 용의자가 흑인인 모든 경우가 인종차별 문제가 아니잖아요?
인종차별이라는 단어 안에 갖혀서 사람들이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멀리 떨어져서 상황을 바라보고 올바른 판단과 참여를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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